Cyberautomationhub
반복되는 사무를 말로만 남기지 않고, 따라 할 수 있는 절차로 남깁니다.
총무·행정·운영지원 팀이 매일 다루는 신청·결재·보고·비품 업무를 표준화하고,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지게 돕습니다.
현장 진단 일정 문의대표 상담
사무 운영 진단 및 표준화 컨설팅
현재 쓰는 양식, 구두 지시, 예외 처리를 모아 어디에 빈칸이 생기는지 짚은 뒤, 팀 규모에 맞는 짧은 절차서로 다시 씁니다. 소프트웨어를 팔지 않고, 책상 위 일과를 정리합니다.
함께 다루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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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반응
최근 의뢰에서 남긴 말
휴가 신청부터 비품 청구까지 팀마다 양식이 달라 매번 되묻던 일이 줄었습니다. 매뉴얼이 두꺼운 편이라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실제로는 하루 일과에 맞춰 짧은 체크리스트로 나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사건 서류가 책상 사이로 돌다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접수·검토·보관 단계를 한 장짜리 흐름도로 정리한 뒤, 누가 어디에 두면 되는지 말다툼이 사라졌습니다. 다만 기존 서고 분류까지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려워 단계적으로 적용했습니다.
다음에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