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책상 위의 관행을, 다음 담당자도 읽을 수 있는 말로 남깁니다

Cyberautomationhub는 중소 사무실·지점·전문직 사무소의 반복 행정과 운영 절차를 정리하는 컨설팅을 합니다. 새 시스템을 권하기보다, 이미 쓰는 양식과 말투를 기준으로 빈칸을 메웁니다.

회의 테이블에서 서류를 펼쳐 두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어떻게 시작했나요

여러 사업장에서 총무·행정 인력이 바뀔 때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휴가 신청 경로, 택배 미수령 안내, 주간 보고 칸 — 분명 일은 있는데 글로 적힌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만 아는 말’을 ‘누구나 따라 하는 순서’로 옮기는 일을 전문으로 삼았습니다.

일하는 방식

  • 실제 양식·채팅·구두 지시부터 수집합니다.
  • 예외가 많은 구간을 먼저 표시합니다.
  • 긴 규정집보다 하루 일과에 맞는 짧은 절차를 씁니다.
  • 담당자와 함께 한 건을 끝까지 따라가며 문장을 고칩니다.

소중히 여기는 것

  • 현장의 말투와 일정 리듬을 바꾸지 않습니다.
  • 한 번에 모든 서류를 갈아엎지 않습니다.
  • 인수인계가 가능한 수준의 구체성을 목표로 합니다.
  • 한국 중소 사무실의 인력 규모를 전제로 범위를 잡습니다.

함께하는 사람

상담은 사무 운영·행정 절차 정리 경력을 바탕으로, 방문 인터뷰와 문서 재작성에 집중합니다. 법무·회계 자문 자체는 제공하지 않으며, 필요 시 의뢰처의 기존 전문가와 역할을 나눕니다.

거점은 서울 성북구이며, 수도권 현장 방문을 기본으로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진행 방식문의에서 맞춰 드립니다.